그리고 대체 다들 어디사는거임??? 일반 프랜차이즈만 가도 염색 기본 10만원나오고 기장추가하고 컬러 기본말고 디자인으로 변경하면 15~20은 그냥나오는데????? 1년 전부터 ㅊㅎㅇㄹㄷ에서 머리하는데 거지존일때 클리닉까지 파마 30인가 34???5인가 줬고 머리 길고나서 애쉬 염색 26만원 줌 클리닉은 6?7정도였어서 총 30만원 더 줬던듯. 이번달 초에 또 말고싶어서 갓는디 머리 빗자루해그리드된대서 걍 접음. 이게.정상고객임 지 머리 다 끊어진다는데 하겠다구 쳐 우기는게 ㄷㄹㅇ지 ;; '



2020/03/28 14:16 2020/03/28 14:16
가격보고 뭐라하시는분들은 진짜 탈색 안해보셨거나 염색에 관심 1도 없으신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붉은기 빼고 애쉬 넣어주는 작업도 힘든데, 가슴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에 탈색1회 염색1회 클리닉2회(1회서비스) 녹을까봐 스탭에게 손 안빌리고 혼자 4-5시간 한분만 봐주셨다는데 절대 쉬운일 아닙니다. 그리고 청담단가 가슴 아래 내려오는 기장 작업 횟수당 할인 없으면 33만원 이상이 기본입니다. 고가의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데 기장이 길수록 약의 사용량은 어마어마하니 단가는 당연히 올라가는거고, 그러니 디자이너분은 전혀 가격을 후려치거나 하지 않았다는 말이죠. 그리고 실력 운운하시는데 시술 전 모발상태를 보면 저정도의 극손상모에 붉은기를 빼는 작업이었다면 어느 원장님이 시술을 해도 비슷한 결과였을거에요, 당연히 설득해서 돌려보내는게 가장 베스트였겠지만, 충분히 어느정도 끊기고 손상되는지 설명했음에도 완강하게 해달라고 하신다면 디자이너분 입장으로써는 최선을 다해드리는 수 밖에 없어요. 저 긴머리를 혼자 신경써가며 하셨을 노력을 생각하니 그냥 지나갈수가없네요..힘내세요!!

 

2020/03/28 14:15 2020/03/28 14:15
한희정 이아립 푸른새벽 그런 친구들만 사귀는 이유가 있을듯해요. 니아이도 끼리끼리다 그런 실례되는 말을 하려는게 아니라 제가 그랬거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교 입학 후 내내 친구 가리는 것 없이 모든 친구들과 두루두루 잘 어울리고 반장부반장도 하면서, 항상 주변에 많은 친구들과 지내며 친구관계엔 문제없이 지내다그 초5때 친구들 사이의 오해로 왕따를 심하게 당하고 그뒤로 성격이 소심해져서, 다른 친구들과 친해지지 못한(다른 친구들이 먼저 친해지고 싶어하지 않는..) 친구들이 다가오는 경우에만 친구를 사귀다보니 자연스레 그런 친구들만 사귀게 되었었어요 제가 친구를 골라 사귀면서 어떤 친구를 뭐 끊어낼수있는 타입이 아니었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뒤로 초6부터~고1 때까지 내내 유독 그런 친구들과 반에서 제일 친하게 지냈어요 반에서 딱히 대놓고 왕따를 당하는건 아니지만 친구들과 잘 못어울리는 친구들이요. 다른 친구들이 굳이 먼저 친해지고 싶어하진 않는 친구들만 계속 사귀는 이유는 쓰니님이 그런 친구들과도 잘 지내라고 교육시키셔서가 아니라, 실제로 쓰니님의 아이분도 다른 아이들의 눈에는 그런 친구여서일 확률이 굉장히 높아요 아이의 친구관계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실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겉으로만 봐서는 몰라요 저도 평범한 가정에서 부모님이 신경써주시고, 평범한 외모 가진 평범한 학생이었어요
2020/03/27 15:12 2020/03/27 15:12
차별하지 않는 거랑 온 동네 떨거지들 다 데리고 다니는 거랑 다른데.. 차별하지 않고 비슷한 성향, 비슷한 환경의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놀면 되는건데 아이 친구들이 다 그런가요? 나도 경제적인 것 포함해서 환경이 나쁜 친구랑 초등학생때 친하게 지냈었는데, 집 열쇠 없어지고 내방에 있던 저금통 완전 동전 한가득 들어있는 것도 없어져서, 아빠랑 같이 걔네 집 찾아가서 혹시 못 봤냐 물었는데 엄청 당당하게 아빠 똑바로 쳐다보면서 왜 그걸 자기한테 묻냐고 따짐. 그때 어른이 없어서 그냥 왔는데 아빠가 걔 눈빛이 어린애 눈빛이 아니었다고 했음. 우리아빠 진짜 무섭게 생겼는데 하나도 안 쫄고;; 엄마도 나중에 말해줬는데 안방에 보석함도 없어졌다했음. 그게 초4 11살때인데 11살짜리가 친구집 부모님 안방에 가서 보석함을 뒤진거임... 가정환경 무서운 겁니다. 그때 당시 걔가 맨날 했던 말이 집에서 아빠한테 맞는다고 했음. 가정형편 가려가면서 사귀어야됨. 경제력이 아니라 집안환경..

 

2020/03/27 15:00 2020/03/27 15:00

교육은 당신이 살아가는 방식 말투 태도를 보고 자연스럽게 익히는거지 그렇게 교육을 시킨들 결국 당신처럼 살아갑니다. 현금이 없어진걸 단지 그런아이가 왔다갔다는 이유로 가정환경이 그렇다는 이유로 몰아가는 사고방식 당신참 괜찮은 엄마네요. 괜찮은 친구들이 당신 자식과 어울리지 않는 이유는.. 이미 당신의 그런 사고 방식이 엄마들 사이에 소문이 나 있고 별난엄마라서 그집 자식이랑 어울리지 않길 그들도 똑같이 생각할수 있다는걸 명심하세요. 3학년이면 주인없는 현금에 욕심이 생기는건 그럴수 있고 돈관리 제대로 안하고 널부러져 있게 한 당신은 참으로 괜찮은 사람이네요.

 

2020/03/27 14:59 2020/03/27 14:59
다른건 다 이해 됩니다. 한국 사회에서 결혼하면 여자가 더 손해를 많이 보죠..
그래서 결혼때 남자가 더 내야 된다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런데 나이도 같아야된다 말하는건 너무 억지시네 ㅋㅋㅋ
애초에 동갑을 만나시지 ㅋㅋㅋ. 키도 똑같고, 몸무게도 같고, 체력도 같고
같은날 임용 합격해서 연차도 같고, 같은날 태어나고, ㅋㅋㅋㅋ
아예 환경도 똑같게 부모 재산수준도 같은 분이랑 결혼하시죠 그렇게 계산 하실꺼면 ㅋㅋ
그래도 가장큰 성별이 다르네... 성별도 같은분이랑 하세요

2020/03/26 15:50 2020/03/26 15:50

둘째 출산을 앞둔 30대 애기엄마에요. 님은 아직 나이 어린데도 현명하시네요. 님 판단이 맞아요. 반반결혼은 생각도 하지 마세요. 전 애 둘 낳으려고 하면서(전 애 하나만 낳을까 둘 낳을까 고민했는데 남편이 강력히 애 둘을 원함) 임신만 4번을 했어요. 첫째 전에 유산 1번, 첫째랑 둘째 사이에 유산 1번. 유산하면서 몸도 심하게 안좋아졌는데(허리도 못 펼 정도)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받고 회복했어요. 회복 후 둘째 가져서 이제 곧 낳아요. 요즘 허리, 어깨도 아프고 몸이 많이 힘드네요. 부부의 아이인데 임신, 출산은 저 혼자 감당해야 하네요. 애 낳으면 육아도 거의 제 몫이고요. 그래도 결혼할 때 시댁, 남편이 집 해오고 돈도 많이 부담했고, 남편이 절 많이 위해줘서(퇴근하고 집에 오면 맛사지도 해주고 집안일도 하고 첫째도 보고..) 저도 몸은 힘들지만 견디고 있어요. 만약 반반결혼 했다면, 이런 상황이 너무 견디기 힘들고 억울했을 것 같아요. 님도 계산적이지 않고 님을 위해주는 남자 만나세요.


2020/03/26 15:50 2020/03/26 15:50

착각했나 보네요ㅋ

분류없음 2020/03/26 15:49 zzzz

반반할거면 뭣하러 늙다리를 만나ㅋㅋ동갑이나 연하 만나고 말지..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자체가 임신,출산,육아만 해도 여자가 몸 배리고 손해 감수하는건데ㅋ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여자가 어려도 더 해갈 수도 있고 반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ㅋㅋㅋㅋㅋ
근데 저 새기처럼 당연하게 지가 잘나서 결혼해주는 것마냥 굴면 있던 정 다 털리지ㅋ
거기다 며느리 노릇,대리효도까지 죄다 시킬거고 지는 가만 앉아서 받아 먹을 거면서ㅋ
뻔히 보이잖아. 결혼하면 어떻게 굴지ㅋㅋ더 하면 더 했지ㅋㅋ덜하게 굴겠냐고ㅋㅋㅋㅋ
진짜 불지옥 갈 뻔한 거 조상이 도운거임ㅋㅋ결혼하고 돌변햇음 어쩔 뻔 했냐 ㅋㅋㅋㅋ
감사하게 여기시고 내가 인생 헛되게 살아오진 않았다 생각하세요. 님 죽다 산 겁니다.
그리고 결혼은 님보다 나은 남자 만나세요. 그래도 고생하고 후회하는 게 여자쪽이에요.
저런 결혼 할 거면 차라리 몇 살 어린 연하를 만나세요. 저 새기 연하는 만나고 싶고ㅋㅋ
돈은 없고ㅋㅋ아주 거지 새기가 지 잘나서 매달려서 만나는 줄 알고 착각했나 보네요ㅋ

2020/03/26 15:49 2020/03/26 15:49
미친 지랄하는 한녀들봐라 ㅋㅋㅋㅋㅋ 반반결혼하면 진짜 반반해야지!! 대신 시댁 시부모 친정 공정히하고 효도는셀프, 육아도 반반하겠다고하면 반반하는게 맞죠. 진짜 제대로 반띵하면 군말없이 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한녀들은 그래도 아마 더 해오라구할걸? 니들은 임신출산을 무기로하자나 ㅋㅋ 하지만 임신출산은 이미 보상 다 받고있다. 임신출산이란 불공정 거래가 왜 수십만년이 지속됐는지아니? 니들이 여자란이유로 데이트비용안내고 사랑받고 남자들이 항상 을로써 빌빌거리며 고백하고 잘해주고 매달리는 그 이유가 본능적으로 그렇게 설계된거다. 니들 그보상 다받고있으니 아닥하고 애낳는거 들이대지마.. 지극히 생리적이고 본능적인 부분으로 니들이 임신하는대신에 남자는 항상 을로서 빌빌거려야하게 설계되었으니까.. 보편적으로 그렇지않아. 남자가 갑질? 그건 남자가 너무나도 압도적일때만가능하고 동급이나 남자가 좀더 우위일때도 무조건 남자라서 희생 양보 빌빌거려야 한다.



2020/03/26 15:49 2020/03/26 15:49

무식하면 적어도 공부하는 노력이라도하면 된다보거든? 기분만내고 ㅈ도 모르고 알려고도 안했다는거지 남편ㅆㄲ가. 닥치는데로 하면되겠지란 알량한 생각에 생명잉태하고 낳는 일이 지 일이 아닌거였고 낳아서 키우는것도 자기가 끝내 노!라고 외치면 뒷치닥거리하는것도 와이프라는것도 알거든. 그래서 진짜 씨ㅂㅆㄲ라고 본다. 좀만 알아보고 공부해도 왜 안되고 못하고 여기저기 아픈데 아프고 싶어서 아픈게 아니라는거. 그래서 일의 효율이 떨어지고 정신적으로도 몸도 쉴 타이밍은 잠밖에없는데 그것도 쉬원치않다는거. 남편이 나쁜사람은 아니겠지만 준비나 자격없는 아빠 남편이라는걸 좀 스스로 깨닫고 잘 좀 살았으면 좋겠다. 나이먹고 팽이당할때 억울한척안할라면.

 

2020/03/25 16:03 2020/03/25 16:03